
소수 정예 1년 AI 교육 과정
현대 AI 업계에서 필요한 IT 지식을 전부 전달하고자 하는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파이썬부터 시작해 논문을 읽고 재현하고 직접 써봅니다. 그리고 만든 AI 서비스를 배포하여 수익 창출을 하는 것까지 갑니다. 매주 토요일 강남역에서 하루 통째로 배웁니다.
일할 계산으로 돌려드립니다.
개강 8일 전까지 그만두시면 전액 돌려드립니다. 그 자리를 예비 번호 받으신 분께 넘길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강 7일 전부터는 돌려드릴 금액의 10%를 위약금으로 뗍니다. 그때 빠지시면 자리가 그대로 빕니다.
개강 뒤에는 남은 날짜만큼 계산하고 거기서 10%를 뗍니다. 3개월분 165만 원을 내시고 90일 중 10일이 지났다면 남은 80일에 해당하는 146만 6천 원에서 14만 6천 원을 뺀 132만 원을 돌려드립니다.
중도에 정리되시든 본인이 그만두시든 같습니다. 그동안 쓰신 강의 패키지나 GPU 자원은 공제하지 않습니다.
공동 서비스 개발이나 팀별 논문 작업이 다수 예정되어 있어서 중도 포기하지 않을 분들을 모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수강료는 3개월 단위로 165만 원씩 결제합니다.

| 지원 시작 | 2026-10-01 |
| 지원 마감 | 2026-10-17 |
| 면접 | 지원서 합격 시 연락드립니다 |
| 개강 | 2026-10-24 (토) |

학벌과 학력으로 선별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력서에 적힌 내용만으로 지원자를 선별하는 방식은 연구에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조건이 맞으면 되도록 다양하게 뽑습니다. 주제와 배경이 고르게 섞이도록 하고, 1기는 20세에서 39세를 우선합니다.
개인 노트북 한 대면 됩니다. 웬만한 건 노트북 하나로 다 끝납니다. 실험이 무거워지는 단계에서만 아틀리에 장비를 엽니다.

첫날은 앞으로 쓸 도구를 전부 설치합니다. 여기서 한 명이라도 막히면 다음 주가 통째로 밀리기 때문에, 전원이 되는 걸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하는 일을 하나씩 골라서 자동으로 돌게 만듭니다. 각자 자기 삶에서 없애고 싶은 일을 고르시면 됩니다.
논문을 읽고 쓰려면 영어가 필요합니다. 학원 안 가고 혼자 올리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이번 주부터 매 강의 마지막 한 시간은 다 같이 영어를 합니다.
어려운 수학은 안 합니다. 논문 읽다가 막히는 것만 골라서 봅니다. 증명보다는 그게 무슨 뜻인지에 시간을 씁니다.

평소 학습은 Colab으로 합니다. 개인 장비가 없어도 참여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논문 실험 단계에 들어가면 제가 가진 장비를 엽니다. VRAM 은 합쳐서 288GB 이고 저장 공간은 30TB 이상입니다. 그 밖에 Colab 과 클라우드 자원도 함께 씁니다. 대규모 학습을 목표로 하는 과정은 아니지만 실험을 돌릴 만큼은 됩니다.
| V100 워크스테이션 | 3대 · VRAM 96GB |
| RTX 8000 워크스테이션 | 2대 · VRAM 96GB |
| RTX 5090 워크스테이션 | 2대 · VRAM 64GB |
| Radeon AI PRO R9700 | 1대 · VRAM 32GB |
| 합계 | VRAM 288GB · 저장 공간 30TB 이상 |
출석이 아니라 실적으로 봅니다. 세컨 티어 이상 학회에 공저자로 논문을 내거나, AI 서비스를 띄워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취를 내시면 우수 수료입니다. 논문이 어려우면 특허 프로젝트로 바꿉니다. 높은 기준이지만 과제를 열심히 하고 성실히 따라오시면 누구나 달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단계를 못 따라오시면 중간에 정리될 수 있습니다.
주제에 급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AI로 돈 벌기도 좋고 SNS 인기 스타되기도 좋고 심지어 코인 채굴이 연구 주제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틀리에는 1기라 기수 실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강의와 멘토링 실적을 소개합니다.
나동빈 강사 소개 보기 →대표 강사는 나동빈입니다. 보조 강사로 카이스트, 서울대 등의 연구자가 종종 강의나 세미나를 맡습니다.
세 문항입니다. 쓰시는 대로 저장되니 나갔다 오셔도 됩니다.
궁금한 것은 contact@lingbyte.com 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남의 코드를 가져다 쓰는 게 아니라 학습 고리를 처음부터 손으로 짭니다. 한 번 짜 보면 남의 코드가 읽힙니다.
각자 직접 모은 사진으로 분류기를 하나 완성합니다. 남이 만든 데이터셋만 쓰면 정작 내 문제에는 못 씁니다.
사진 안에서 무엇이 어디 있는지 찾습니다. 상자 치는 일부터 직접 해 봅니다.
글을 다루는 모델을 봅니다. 트랜스포머는 이후 나오는 거의 모든 것의 바탕이라 여기서 확실히 하고 갑니다.
없던 것을 만들어 내는 모델입니다. 그림 쪽을 중심으로 봅니다.
글과 그림을 같이 보는 모델, 그리고 LLM 을 도구로 쓰는 법입니다.
만든 걸 남이 쓰게 하려면 화면이 필요합니다. 여기서부터 10주 동안 웹을 제대로 합니다.
파이썬만 쓰던 분이 가장 많이 헤매는 곳입니다. 다른 점을 짚으면서 갑니다.
컴포넌트로 쪼개는 감각을 잡습니다. 코드를 많이 씁니다.
화면이 늘어나면 새로 생기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걸 다룹니다.
요청이 들어와서 답이 나가기까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전부 봅니다.
여기를 잘못 잡으면 나중에 전부 고쳐야 합니다.
실제로 털리는 방식을 보고 막는 법을 익힙니다.
왜 내 컴퓨터에서만 되는지부터 풀어 봅니다.
실제 청구서를 같이 봅니다.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야 합니다.
AI 를 쓰는 서비스는 느리고 비싸고 가끔 틀립니다. 그걸 전제로 설계합니다.
앞의 열 주 동안 배운 웹 기술을 전부 써서 각자의 사이트를 하나 완성합니다. 취업이든 영업이든 이게 명함이 됩니다.
남의 플랫폼에 글을 쌓으면 그게 자산이 되지 않습니다. 직접 만들어 봅니다.
혼자 오래 만드는 것과 팀이 짧게 만드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여기서 한 번 겪어 봅니다.
여기서부터는 각 팀의 진도에 맞춰 갑니다. 정해진 수업이 아니라 각자의 프로젝트가 중심입니다. 커리큘럼은 바뀔 수 있고 당겨질 수 있습니다.